망남 앵커조직 업무 자동화 검토
2026-08-19, 앵커조직(사교원) 업무 중 자동화 대상을 검토한 결과. 근거는 기본계획보고서 3장(앵커조직 운영계획)과 1~2차년도 운영 경과, 기존 구축 자산(사이트·hwpx 파이프라인·인스타 콘텐츠 JSON). 검토까지만 진행, 구현 미착수.
앵커조직 업무 지도
| 영역 | 내용 |
|---|---|
| 행정·보고 | 연간 운영계획서, 월간·분기 실적보고, 이나라도움 집행·정산 |
| 프로그램 지원 | 6개 단위사업 사전 준비, 공간·강사 조율 |
| 소통·홍보 | 인스타그램, 주민설명회, 참여 모집, 문의 응대 |
| 조사·기록 | 가가호호 조사, 욕구조사, 회의록, 활동 기록 |
| 경제사업 | 전복 직거래 행사, 교육문화스테이션 1층 3대 사업 |
자동화 우선순위
1순위 — 기존 시스템에 연결만 하면 되는 것
- 월간보고 자동 취합: 사이트의 월간보고 입력 체계 → 월말 자동 취합 → 단위사업별 요약 → hwpx 보고서 초안 생성. md→hwpx 파이프라인 검증 완료 상태라 연결 비용이 낮다.
- 활동보고서 AI 검수 실연결: 현재 검수 버튼이 형식적 게이트. 실연결 시 오탈자·누락·사업명 표기 자동 점검.
- 이나라도움 헬프데스크 정착: 매뉴얼 48섹션 검색 + 문답 자동 축적이 이미 작동 — 직원 사용 정착이 관건. 축적 문답은 향후 상담 자산.
2순위 — 반복량이 많아 신규 구축 가치가 큰 것
- 프로그램 운영 서류: 참가 신청 폼, 출석부, 만족도 설문 집계, 수료증 hwpx 자동 발급. 마을학교·건강관리실·마을지도사 과정 등 프로그램 수가 많아 누적 절감 효과가 가장 크다.
- 홍보 콘텐츠 생산: 활동보고서 → 인스타 카드뉴스 초안 자동 생성. 콘텐츠50.json 구조 재사용.
- 회의록 → 계획서 반영 표준화: 회의록 업로드 → 자동 요약 → 관련 계획서 보완 제안.
3순위 — 보류
- 이나라도움 직접 입력·정산: 공인인증 기반 정부 시스템이라 직접 자동화 불가·위험. 입력 직전 단계(증빙 사진 → 지출 대장 → 입력용 체크리스트)까지만 자동화.
- 스테이션 1층 사업(예약식당·무인편의점): 예약 접수·재고 관리 자동화는 유효하나 개장 시점에 맞춰 설계.
- 주민 인터뷰·라포 형성: 앵커의 핵심 가치 영역이라 자동화 부적합. 조사 결과의 정리·범주화만 자동화.
착수 제안 순서
① 월간보고 자동 취합 → ② AI 검수 실연결 → ③ 프로그램 운영 서류. ①②는 기존 사이트에 붙이는 작업이라 빠르고, ③은 신규지만 절감 효과 최대.
착수 전 확인 필요
공식 사이트가 구버전(mangnam-site, Supabase)인지 신규(mangnam-vitality, Next.js)인지 확정 대기 중 — 망남-신활력-사이트 참조. 확정에 따라 1순위 항목의 구현 위치가 달라진다.